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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 赫赫(혁혁) - 鯨木(쿠지라기)


 

縁石に積んだ熱(ほとぼ)り 看板にまみれた街路に

엔세키니 츤다 호토보리 칸반니 마미레타 가이로니

연석에 쌓여 남은 열기 간판으로 뒤덮인 거리에서


高層の光あなたに 見飽きているのに足りない

코우소우노 히카리 아나타니 미아키테이루노니 타리나이

고층의 빛을 당신에게 질릴 만큼 봤지만 부족해


まだ足りない

마다 타리나이

아직 부족해

 

 


簡単に詰まる車道 怒りも華々しくライトに

칸탄니 츠마루 샤도우 이카리모 하나바나시쿠 라이토니

쉽게 막혀버리는 도로 분노마저 화려한 라이트 속에서


妄想も傷んだ すぐに

모우소우모 이탄다 스구니

망상마저도 금방 상해버렸어


僕らここで踊りたいの

보쿠라 코코데 오도리타이노

우리는 여기서 춤추고 싶어

 

 


ないよないよ 何もない

나이요 나이요 난모 나이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


どこにも落ちてなかった

도코니모 오치테나캇타

어디에도 떨어져 있지 않았어


看板で埋まってしまう視界

칸반데 우맛테시마우 시카이

간판들로 가득 찬 시야


出会いを探す

데아이오 사가스

만남을 찾자

 

 

 


今誰を待っているんだ

이마 다레오 맛테이룬다

지금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거야


未来 いざ覚めよう

미라이 이자 사메요오

미래여, 이제 깨어나자


いつか手を吊られる以外の夜を

이츠카 테오 츠라레루 이가이노 요루오

언젠가 목매지 않아도 되는 밤을


素面で走れよう

시라후데 하시레요오

맨정신으로 달리자


こんな虚勢、刺激で埋まった視界の上を

콘나 쿄세이 시게키데 우맛타 시카이노 우에오

이런 허세와 자극으로 뒤덮인 시야 위를


塗り替える光を知るまで

누리카에루 히카리오 시루마데

덮어쓰는 빛을 알게 될 때까지

 

 


名声に眩むハロー

메이세이니 쿠라무 하로오

명성에 눈이 먼 헬로


高鳴りに飢えた20時に

타카나리니 우에타 니쥬우지니

심장 고동에 굶주린 20시에


街のど真ん中 ずっと

마치노 도만나카 즛토

도심 한가운데서 계속


僕らここで踊りたいの

보쿠라 코코데 오도리타이노

우리는 여기서 춤추고 싶어

 

 


ないよないよ 何もない

나이요 나이요 난모 나이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


どこにも置いてなかった

도코니모 오이테나캇타
어디에도 놓여 있지 않았어


広告で埋まってしまう

코우코쿠데 우맛테시마우

광고로 가득 차버린


華やぐ街の話

하나야구 마치노 하나시

화려한 거리의 이야기

 

 


今何を思っている

이마 나니오 오못테이루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たしかに満たされよう

타시카니 미타사레요오

분명 채워질 수는 있겠지


いつか手を吊られる以外の夜を

이츠카 테오 츠라레루 이가이노 요루오

언젠가 목매지 않아도 되는 밤을


素面で暴れよう 後悔してよ

시라후데 아바레요오 코우카이시테요

맨정신으로 날뛰자 후회해도 좋아


利益で埋まった世界の上を

리에키데 우맛타 세카이노 우에오

이익으로 뒤덮인 세계 위를


夢描く痛みを知るまで

유메 에가쿠 이타미오 시루마데

꿈을 그리는 고통을 알게 될 때까지

 

 


喧騒 夜が行くまで 迷走

켄소우 요루가 이쿠마데 메이소우

소란 밤이 지나갈 때까지 방황


踊る指の合間見ていた光が僕らの理想

오도루 유비노 아이마 미테이타 히카리가 보쿠라노 리소우

춤추는 손가락 사이로 보던 빛이 우리의 이상

 

 


初めから持ってなかった

하지메카라 못테나캇타

애초에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どこまででも行ける

도코마데데모 이케루

어디까지든 갈 수 있어

 

 


今誰を待っているんだ

이마 다레오 맛테이룬다

지금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거야


未来 いざ覚めよう

미라이 이자 사메요오

미래여, 이제 깨어나자


いつか目指す場所が見えてくるまで

이츠카 메자스 바쇼가 미에테쿠루마데

언젠가 목표하는 곳이 보일 때까지


素面で走れよう

시라후데 하시레요오

맨정신으로 달리자


こんな虚勢、刺激で埋まった視界の上

콘나 쿄세이 시게키데 우맛타 시카이노 우에

이런 허세와 자극으로 뒤덮인 시야 위

 

 


いざ伝えよう

이자 츠타에요오

자, 이제 전하자


いつか手を吊られる以外の夜を

이츠카 테오 츠라레루 이가이노 요루오

언젠가 목매지 않아도 되는 밤을


癒えない空腹の正体

이에나이 쿠우후쿠노 쇼우타이

아물지 않는 공허의 정체


予定と運命で埋まった未来の上を

요테이토 운메이데 우맛타 미라이노 우에오

계획과 운명으로 채워진 미래 위를


塗り替える光となるまで

누리카에루 히카리토 나루마데

덮어쓸 빛이 될 때까지